[촘촘 책꽂이] 추리 게임 外
△추리 게임(빅토르 에스칸델 그림ㆍ권지현 옮김): 오싹하지만 흥미로운 25개의 수수께끼를 담은 두뇌 계발서(씨드북 펴냄ㆍ값 1만 4000원)

△콧수염 토끼(글ㆍ그림 전금자): 콧수염 토끼와 친구들의 두근두근 마음 성장 이야기 그림책(재능교육 펴냄ㆍ값 1만 2000원)

△나만 잘 살면 왜 안 돼요?(이치훈ㆍ이방실 지음): 교실 밖 실전 사회 탐구서(북트리거 펴냄ㆍ값 1만 4000원)

△친절은 우리를 강하게 해요(소피 비어 지음): ‘친절이 무엇일까’함께 생각하면서 친절의 가치를 발견해가는 그림책(상수리 펴냄ㆍ값 1만 1500원)

△미니멀 명작동화 3(공보성 글ㆍ소금과후추 그림): 그림 따로 글 따로 보는 멀티 그림책(킨더랜드 펴냄ㆍ값 1만 1000원)

△청소년을 위한 과학사 명장면(김연희 지음): 인류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던 과학 역사 속 명장면을 다룬 교양서(열린어린이 펴냄ㆍ값 1만 3000원)

△무시무시한 물고기 스티브(메건 브루이스 글ㆍ그림, 장미란 옮김): 우리가 잘 몰랐던 바닷속 공생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주니어RHK 펴냄ㆍ값 1만 2000원)

△신나게 콩!콩!콩!(권사우 글ㆍ그림): 사랑스러운 아기와 동물친구들이 함께하는 놀이 그림책(길벗어린이 펴냄ㆍ값 9000원)

△어서 와, 알마(모니카 로드리게스 지음ㆍ김정하 옮김): 난민 문제를 다양한 시각으로 접하게 해주는 책(풀빛미디어 펴냄ㆍ값 1만 2500원)

△나는 숟가락이 된 올챙이(사쿠라 후미하 글ㆍ김지연 옮김): 나눔의 가치를 스스로 깨우치게 돕는 이야기(책과콩나무 펴냄ㆍ값 1만 2000원)

△재미재미 풍선껌(선자은 글ㆍ나오미양 그림): 학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은 ‘소비 욕구를 다스리는 법’을 담은 동화(푸른숲주니어 펴냄ㆍ값 9000원)

△빼딱 구두가 좋아(김용희 글ㆍ그림): 엄마 구두를 몰래 신어보는 아이의 한바탕 소동을 다룬 창작 그림책(키다리 펴냄ㆍ값 1만 2000원)

△누가 잃어버린 걸까?(미야니시 다쓰야 지음ㆍ정주혜 옮김): 거짓말 등 잘못을 해결하는 방법과 어른의 역할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는 그림책(담푸스 펴냄ㆍ값 1만 1500원)

△알록달록 내 손톱이 좋아!(알리시아아코스타 외 글ㆍ노은정 옮김):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꿈꾸는달팽이 펴냄ㆍ값 1만 2000원)

△깡통차기(이시카와 에리코 글ㆍ그림, 엄혜숙 옮김): 소심함을 이기고 용기를 키워주는 그림책(봄개울 펴냄ㆍ값 1만 3000원)

△굴뚝 이야기(리우쉬공 지음ㆍ김미홍 옮김): 공장의 굴뚝에서 나오는 매연이 어떻게 자연과 인간의 삶을 황폐하게 만드는지, 그리고 피해를 이기는 방법은 무엇인지 보여주는 그림책(지양어린이 펴냄ㆍ값 1만 25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