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 책꽂이] '라고 말했다' 外
△라고 말했다(이혜정 글ㆍ그림): 예상치 못한 모험으로 가득한 우리의 삶에 동물들이 건네는 특별한 조언!(길벗어린이 펴냄ㆍ값 1만 7000원)

△바나나 할머니(하야시 기린 글ㆍ고향옥 옮김): 밝고 경쾌한 그림 속에 ‘함께’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그림책(대교북스주니어 펴냄ㆍ값 1만 2000원)

△너, 그 사진 봤어?(시그리드 아그네테 한센 글ㆍ황덕령 옮김): 디지털 성범죄를 정면으로 다룬 동화(찰리북 펴냄ㆍ값 1만 2000원)

△7살 첫 국어(영재사랑 교육연구소 호사라 지음ㆍ차세정 외 그림): 1학년 국어 교과서 낱말로 한글 쓰기 완성! 총 2권.(이지스에듀 펴냄ㆍ값 2권 세트 1만 6000원)

△부여 소년과 아기 예수(박덕규 글ㆍ공공이 그림): 성경 밖 네 번째 동방박사 이야기를 담은 창작 동화(가문비어린이 펴냄ㆍ값 1만 원)

△당당해라, 몰리 루 멜론(패티 로벨 지음ㆍ신형건 옮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며 진정으로 자기답게 사는 지혜를 일깨우는 그림책(보물창고 펴냄ㆍ값 1만 3800원)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안드레아 에르네 글ㆍ이상희 옮김): 아픈 몸을 치료해 주는 병원에 대해 알려주는 과학책(크레용하우스 펴냄ㆍ값 2만 원)

△과거를 쫓는 탐정들(로라 스캔디피오 지음ㆍ류지이 옮김): 고고학 현장에서 펼쳐지는 과학의 활약상을 소개하는 과학책(창비 펴냄ㆍ값 1만 2800원)

△넬슨 선생님이 돌아왔다!(해리 앨러드 글ㆍ김혜진 옮김): 아이들이 발칙한 장난과 이를 대처하는 선생님의 유쾌한 해법에 대한 이야기(천개의바람 펴냄ㆍ값 1만 3000원)

△내 생일 파티에 와 줄래?(글ㆍ그림 노라브레크, 옮김 손화수): 용감하고 사랑스러운 북극곰을 통해 세상 보는 눈을 넓혀 주는 북유럽의 감성 그림책(주니어RHK 펴냄ㆍ값 1만 3000원)

△시간을 건너는 집(김하연 지음): ‘혼자’였던 이들이‘함께’가 되는 이야기를 담은 동화(특별한서재 펴냄ㆍ값 1만 2500원)

△못된 송아지 뿌뿌(정옥 글ㆍ조영글 그림): 이야기 속담 그림책(키큰도토리 펴냄ㆍ값 1만 3000원)

△너를 만났어(이선주 외 지음):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을 위한 생명 존중 동화집(씨드북 펴냄ㆍ값 1만 3000원)

△서연이와 구슬아씨(한예찬 글ㆍ김민혜 그림): 백제의 구슬아씨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역사 판타지 소설(가문비틴틴북스 펴냄ㆍ값 1만 원)

△엄마, 우리는 왜 울어요?(프란 핀타데라 글ㆍ김정하 옮김): 치유와 성장의 힘을 지닌 눈물 한 방울의 시적인 이야기(그린북 펴냄ㆍ값 1만 3000원)

△엄마를 위한 레시피(대니 라마단 글ㆍ권이진 옮김): 웃음을 잃은 엄마를 위해 딸이 펼치는 사랑스러운 요리 소동기(원더박스 펴냄ㆍ값 1만 3000원)

△언제나 하늘(조미자 글ㆍ그림): 변화무쌍한 하늘, 자연의 아름다움을 그린 그림책(미래아이 펴냄ㆍ값 1만 3000원)

△나무 그림자에 숨은 날(김윤이 지음): 혼자 있고 싶은 날, 나무 그림자가 전하는 위로!(한울림어린이 펴냄ㆍ값 1만 3000원)

△소나기가 내렸어(윤정미 글ㆍ그림): 비가 내린 뒤 맑게 갠 하늘처럼 어린이들의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다룬 그림책(시공주니어 펴냄ㆍ값 1만 3500원)

△다람쥐의 구름(조승혜 글ㆍ그림): 어느 날 슬픔과 우울에 빠진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색다른 형식의 그림책(북극곰 펴냄ㆍ값 1만 3000원)

△이해의 공부법(헤닝 벡 지음ㆍ강민경 옮김): 생각의 패턴을 바꾸는 공부의 비법을 다룬 학습서(흐름출판 펴냄ㆍ값 1만 6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