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촘 책꽂이] 우리는 패배하지 않아 外
△우리는 패배하지 않아(콰미 알렉산더 지음ㆍ조고은 옮김):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의 경험과 성취를 통해 인종차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그림책(보물창고 펴냄ㆍ값 1만 5000원)

△할머니가 네모 빵을 구웠대!(와타나베 데츠타 글ㆍ한미숙 옮김): 할머니의 말뜻을 오해하면서 생기는 소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의미를 일깨우는 그림책(천개의바람 펴냄ㆍ값 1만 3000원)

△키드 스파이 ② 밀실 수수께끼(맥 바넷 글ㆍ이재원 옮김): 흥미진진하고 위험천만한 스파이 활동을 다룬 코믹 첩보 동화(시공주니어 펴냄ㆍ값 1만 3500원)

△질문하는 한국사 5-현대(김수자 글ㆍ나오미양 그림): 8ㆍ15광복부터 2000년 초반의 한국 역사를 다룬 역사 교양서(나무를심는사람들 펴냄ㆍ값 1만 3000원)

△손바닥 상어(유제이 글ㆍ한태희 그림): 바다 곳곳에 사는 대표 바다생물 26마리의 이야기!(리틀브레인 펴냄ㆍ값 1만 3000원)

△로봇과 친구가 되는 법(하르멘 반 스트라튼 글ㆍ그림, 유동익 옮김): 나를 제대로 알아봐 주는 진짜 친구 만들기 대작전을 다룬 그림책(푸른숲주니어 펴냄ㆍ값 1만 2000원)

△엄청난 눈(박현민 글ㆍ그림): 글자가 없는, 흰 종이가 그대로 눈이 되는 엄청난 창작 그림책(달그림 펴냄ㆍ값 1만 9000원)

△온 세상이 하얗게(이석구 글ㆍ그림): 상대방을 편견 없이 이해하는 일이 얼마나 즐겁고 가슴 따뜻한 일인지 일깨우는 창작 그림책(고래이야기 펴냄ㆍ값 1만 3000원)

△전나무의 특별한 생일(옥사나 불라 글ㆍ그림, 엄혜숙 옮김): 세상 모든 느리고 서툰 존재들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색다른 형식의 그림책(봄볕 펴냄ㆍ값 1만 3000원)

△돌의 사전(야하기 치하루 지음ㆍ한주희 옮김): 광물이 보석이 되기까지 자연과 시간이 빚어낸 115가지 돌 이야기(지금이책 펴냄ㆍ값 1만 9800원)

△그림 좀 아는 고양이 루이(의자 글ㆍ그림): 고양이 루이를 통한 일상 속 명화 찾기(한솔수북 펴냄ㆍ값 1만 3000원)

△나의 특별한 담요(미겔 구베이아 글ㆍ차정민 옮김): 아름다운 담요가 하나의 이야기가 되기까지 유대인 민담을 각색한 그림책(풀빛 펴냄ㆍ값 1만 2000원)

△쫄보 얼롱이(허정원 글ㆍ박다민 그림): 아기 호랑이의 깨달음을 통해 자신감을 갖고 긍정적 자아 정체성을 키워주는 이야기(꿈터 펴냄ㆍ값 1만 2000원)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신형건 지음ㆍ강나래 그림): 세상의 표정을 다채롭게 보여주는 시를 담은 시집(끝없는이야기 펴냄ㆍ값 1만 2800원)

△소문의 주인공(미나 뤼스타 지음ㆍ손화수 옮김): 학교 신문사 기자인 주인공이 거짓 소문의 희생양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동화(푸른숲주니어 펴냄ㆍ값 9800원)

△젠더감수성 교실(김은혜 지음): 대한민국의 어린이를 위한 실전 성평등 교육 매뉴얼(한겨레출판 펴냄ㆍ값 1만 4000원)

△네 곁에 있어도 될까?(사라 저코비 글ㆍ그림, 이루리 옮김): 반려동물 사랑 이야기(북극곰 펴냄ㆍ값 1만 6000원)

△아빠한테 물어보렴-신비한 어른 말 사전(다비드 칼리 글ㆍ황연재 옮김): 어른들의 언어 습관을 통쾌하게 꼬집는 그림책(책빛 펴냄ㆍ값 1만 3000원)

△이상한 나라의 그림 사전(권정민 글): ‘인간과 동물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공존은 가능할까?’에 대해 진지한 질문을 안기는 그림책(문학과지성사 펴냄ㆍ값 1만 3000원)

△나의 할망(정은진 글ㆍ그림): 제주에서 함께한 할머니와 손녀의 마지막 산책 이야기(반달 펴냄ㆍ값 1만 5000원)

△마음이 튼튼한 어린이가 되는 법(쿠도 유이치 글ㆍ김보경 옮김): 실수해도 주눅들지 않는 50가지 방법을 다룬 책(개암나무 펴냄ㆍ값 1만 3000원)

△낯선 나라에서 온 아이(샤를로트 벨리에르 글ㆍ이세진 옮김): 어느 날 갑자기 난민 가족을 받아들여야 하는 초등생 토마의 복잡한 속내를 다룬 그림책(푸른숲주니어 펴냄ㆍ값 1만 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