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바로 써 먹는 어린이 맞춤법] 가르키다vs가르치다
[전문]맞춤법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맞춤법’에서는 다 같은 말 같은데, 뜻도 다르고 맞춤법까지 틀린 한글 맞춤법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보여 줍니다. 제목 그대로 재미난 그림과 함께 소개해 맞춤법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일상에서 바로 써 먹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애독을 바랍니다.

가르키다 VS 가르치다

‘가르치다’와 ‘가리키다’는 그 뜻이 전혀 다르지만, 섞거나 반대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요. ‘가르치다’는 지식을 익히게 하는 것이고, ‘가리키다’는 손가락으로 방향 등을 알리는 거예요. 이제 정확하게 뜻에 맞도록 사용해요.

/자료 제공=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맞춤법’(글ㆍ그림 한날, 파란정원 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