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1,2 대상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 20일 실시

박성태 기자 sohanmedia@naver.com
2019학년도 11월 고1,2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오는 20일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출제 주관했으며 종전과 같이 오전 8시 40분 부터 오후 5시 40분까지 국어, 수학(가형/나형), 영어, 한국사, 탐구(사회/과학/직업) 및 제2외국어/한문 전 영역에 걸쳐서 이뤄진다.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이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평가는 고 1,2학년이 올해 마지막으로 치르게 되는 전국연합학력평가로서 학생 개인별 학습 결과 및 학업역량을 점검하는 기회로 활용된다.

특히 한국사의 경우, 학교 교육과정상 편제돼있는 학교의 경우에는 학생 전원이 응시해야 한다. 미편성교는 자율에 맡긴다.

평가의 정답과 해설지는 평가가 완전히 종료된 후, 학생들에게 배부된다.

개인별 성적 결과는 12월 9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온라인으로 출력이 가능하다. 학생들은 평가 결과를 통해 개인별 학력 점검의 최종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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