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곳에가면 방학숙제 걱정 '뚝'

노은지 기자 alpha@snhk.co.kr
겨울 방학이 어느덧 중반에 접어들었다.

미뤄 놓았던 방학 숙제가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한다면,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 주는 e-곳을 찾아가 도움을 받아보자.

주니어네이버(jr.naver.com)는 검색창 옆에 만들기ㆍ보고서 등의 주제어를 띄워 놓았다. 이 가운데 어린이들이 원하는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과제에 대한 작성법과 요령, 관련 사이트, 사진 등 긴요한 정보와 자료를 얻을 수 있다.

야후꾸러기(kr.kids.yahoo.com)는 학습 코너 안에 숙제 박사를 운영 중이다. 학년ㆍ과목별 질문을 올리면 상세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인터넷 전과와 테마 백과 서비스도 제공한다.

에듀모아(www.edumoa.com)는 숙제 도우미 코너를 마련해 주제와 과목에 따라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어린이들이 숙제에 대한 생각과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게시판이 있어 다른 친구의 조언을 받는 것도 가능하다.

이 밖에 여러 체험 활동지를 내려받고 우수 자료도 감상할 수 있는 맘스쿨(www.momschool.co.kr)과 삼천지교(www.3000jigyo.com), 직접 만드는 방법을 보며 작품을 완성하게 돕는 만들기나라(www.gongjak.co.kr), 글 쓰는 법과 추천 도서를 안내하는 북키쿠키(www.bookycooky.com)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