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아들 위한 롤러코스터 만든 아버지 ‘화제’
세 살배기 아들을 위해 아버지가 집 뒷마당에 롤러코스터를 만들어 감탄을 자아낸다.

미국 ABC 방송은 5일 아들을 위해 롤러코스터를 제작한 스콧 브라젤턴 씨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무려 석 달에 걸쳐 완성한 롤러코스터 제작 비용은 1000달러(약 115만 원). 브라젤턴 씨는 “아들이 디즈니랜드에서 롤러코스터를 보고는 푹 빠졌다. 아들이 탈 수 있는 안전한 놀이기구를 직접 내 손으로 만들어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유튜브 scott Brazelton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