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호킹보다 지능 높은 11세 영국 소년 '화제'
인류 최고의 천재 물리학자로 일컬어지는 알버트 아인슈타인과 스티븐 호킹 박사보다 지능 지수(IQ)가 더 높은 소년이 등장해 세계가 흥분하고 있다. 최근 인디펜던트 보도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영국 리딩에 사는 11세 인도계 소년 아르나브 샤르마 군(사진). 그는 IQ 측정 시험에서 162를 기록했다. 162는 시험을 통해 잴 수 있는 IQ의 최대치다. 보통 140 정도면 천재라고 부른다. 눈길을 끄는 것은 불과 몇주 전 아무런 준비 없이 치른 멘사 시험을 단번에 통과했다는 점이다. 아르나브의 수학적 능력이 특별함을 알게 된 것은 우리 나이로 세살 때다. 숫자 세는 방법을 부모에게서 배운 뒤 100 이상을 세었다고. 수학 외에 노래와 춤을 좋아하는 아르나브 군의 취미는 코딩과 배드민턴, 그리고 피아노ㆍ수영ㆍ독서다. 지리학도 좋아해서 세계의 모든 수도를 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