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형진·김규리 해설로 훈민정음·난중일기 만나요
배우 공형진(오른쪽)과 김규리가 일일 도슨트(전시 해설가)로 깜짝 변신한다. 이들은 9일 오후 2~4시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간송문화전 시즌2-훈민정음ㆍ난중일기전: 다시, 바라보다’에서 훈민정음과 난중일기에 대한 해설을 관람객에게 들려준다.

도슨트 투어에 참여하려면 e-메일(ryu1437@hanmail.net)로 신청해야 한다. 선착순 40명이다. 한편, 간송미술문화재단이 여는 이번 전시는 10월 15일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