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선 주노가 촬영한 목성의 ‘민낯’
미국 항공 우주국(NASA)이 최근 공개한 목성의 ‘민낯(쌩얼)’. 이 사진은 목성 탐사선 주노와 시민 과학자 제럴드 아이슈테트 션 도런의 합작품이다. 주노가 8분 간격으로 잡은 가스 행성 목성의 사진은 표면의 수많은 구름띠와 폭풍 소용돌이가 연출하는 놀라운 형상을 리얼하게 담고 있다. 한편, NASA는 지구 행성인이라면 누구든지 도런과 같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자료를 개방하는 사이트(www.missionjuno.swri.edu/junocam)를 운영 중이다.

/사진 제공=NA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