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리를 찾아라’… 일본, 캐릭터 복장 4626명 모여 기네스 기록
일본 나가사키 현의 한 테마파크에서 그림책 캐릭터 ‘월리’ 복장을 한 사람들이 모여 즐거워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보도 따르면, 이번에 공원에 모인 사람은 4626명. 이는 2011년 아일랜드에서 세운 3872명을 웃돌았다. 캐릭터 특유의 빨간색과 하얀색 줄이 들어간 옷과 모자를 챙겨 입은 시민들은 기네스 협회 기록원 앞에서 모자와 안경을 벗지 않고 5분간 머물러 공식기록으로 인정됐다. 이번 이벤트는 테마파크 개장 25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외신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