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효리네 민박2’새 직원됐다
소녀시대 윤아(본명 임윤아ㆍ사진)가 아이유의 뒤를 이어 JTBC ‘효리네 민박2’새 직원으로 활약한다.

윤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윤아가 ‘효리네 민박2’새 직원으로 뽑혔다.”고 밝표했다.

지난해 6월 방송돼 9월 종료된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제주도에서 민박집을 운영하는 프로그램. 앞서 시즌1에서는 가수 아이유가 아르바이트생으로 출연해 성실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는 효리와 윤아가 어떤 케미를 보여줄 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은 데뷔 10년차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 멤버들이다. 현재 촬영을 시작했으며, 상반기에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