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새해 목표 1위는? '열심히 공부하기'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새해 목표 1위는 ‘열심히 공부하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콘텐츠 전문회사 스쿨잼은 최근 초등 1~6학년 649명을 대상으로 ‘2018년 새해 목표’에 대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 같이 드러났다고 21일 밝혔다. 어린이들의 새해 목표 1위는 ‘열심히 공부하기’(18.5%)였다. 이어 ‘새 친구 사귀기’(11.1%), ‘다이어트’(9.6%), ‘저금하기’(6.5%), ‘취미 활동하기’(6.3%)‘순이었다. 기타 답변으로는 ‘스마트폰 사용 줄이기’와 ‘자격증 따기’등도 있었다. 새해 목표로 공부하기를 꼽은 이유로는 ‘꿈을 이루기 위해’, ‘중학교에서 좋은 성적을 받기 위해’, ‘부모님을 기쁘게 해드리고 싶어서’ 등이 가장 많았다. 이번 조사 결과는 네이버 스쿨잼 블로그 (blog.naver.com/naverschool)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