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신과 함께’, ‘국제시장’ 넘어 한국 역대 흥행 2위에
영화‘신과 함께-죄와 벌’(사진)이 국내 역대 총 관객 동원 2위에 올랐다. 저승세계 재판 과정을 그린 이 판타지 가족 영화는 8일까지 누적 관객수 1425만 9394명을 기록해 ‘국제시장’의 관객수(1425만 7115명)를 앞질렀다.

지금까지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영화는 ‘명량’(1761만 명)이다.

한편, ‘신과 함께’2부는 올해 여름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