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0기 서울시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수련회 화보
소년한국일보가 ABL생명과 주최한 제50기 서울시 초등학교 전교 어린이 회장 합동 수련회가 지난 달 26~27일 신록이 눈부신 용인시 남사면의 ABL생명 연수원에서 열렸다. 수련회에는 서울의 어린이 회장 200여 명(구리·남양주 27명)이 참가해 차세대 지도자가 되기 위한 기틀을 다졌다. 이들은 리더로서 갖춰야 할 자질과 성품을 기르기 위한 특별 강연을 듣고, 레크리에이션과 나의 꿈 발표, 아침 달리기, 캠프파이어 활동을 함께 하며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다. 봄날의 자연 속에서 내일을 향한 꿈을 키우고 우정을 나눈 수련회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