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승의 날’ 우리반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는?
‘국민 MC’유재석(사진 왼쪽)이 ‘스승의 날 우리 반(학급) 선생님이었으면 하는 스타’1위에 올랐다.

중고등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656명을 대상으로 위와 같은 제목으로 여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재석(182명, 28%)이 1위에 선정됐다. 1991년 KBS에서 주최한 제1회 대학 개그제를 통해 데뷔한 유재석은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과 SBS ‘런닝맨’등에 출연하며 대한민국 예능계에서의 최고의 MC로서 입지를 굳혔다. 유재석에 이어 박보검이 22%(144명ㆍ가운데)의 지지를 얻어 2위를 차지했으며, 워너원의 멤버 강다니엘(116명ㆍ18%ㆍ오른쪽)과 마동석(68명, 10%), 이순재 선생(50명, 8%)이 각각 3~5위에 자리했다.

한편, 미래엔이 초ㆍ중ㆍ고 선생님 402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한 결과, 70%인 283명이 ‘학생 또는 학부모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말을 들을 때’가장 행복하다고 답했다. 이어 ‘제자들이 은사로 생각하고 찾아와 줄 때’(13%), ‘업무 및 지도능력 인정받을 때’(7%)’, ‘제자들이 높은 학업 성취도를 얻었을 때(5%)’ 순으로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