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도 내가 일등?'···우사인 볼트 무중력 체험

로이터
‘지구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우사인 볼트(32ㆍ자메이카ㆍ사진 가운데)와 프랑스 우주비행사이자 노브스페이스의 CEO인 장 프랑소가 지난 12일(현지 시간) 특별히 개조한 비행기로 랭스 상공을 비행하면서 무중력 체험 도중 100m 달리기를 하려는 몸짓을 하고 있다. 100m 달리기 세계 기록(9초 58) 보유자인 볼트는 현재 오스트레일리아 프로 축구 센트럴 코스트매리너스에서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