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영재큐브 인증대회' 종목별 대상
류세현(서울 대곡6)·이영학(서울 면동5) 군
서울 옥정초등학교에서 4일‘제3회 영재큐브 인증대회’가 열린 가운데, 참가자들이 큐브를 누가 더 빨리 맞추는지 겨루고 있다. 영재큐브(대표 박지호ㆍ사진 왼쪽)가 주최한 이 대회에는 서울 등 전국의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프로그램을 수강하는 1~6학년 400여 명이 참가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 이날 3X3X3 종목에서는 류세현(서울 대곡 6) 군, 피라밍크스 종목에서는 이영학(서울 면동 5) 군이 각각 대상을 안았다. 또 올해 신설된 최고 스피드 부문 3X3X3 종목에서는 김다니엘(서울 정릉 6), 피라밍크스에서는 이영학 어린이가 각각 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