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가야테마파크, '익사이팅 사이클' 국내 첫 선
김해 가야테마파크에 짜릿한 라이딩을 체험할 수 있는 ‘익사이팅 사이클’이 국내 최초로 들어선다. 익사이팅 사이클은 타워 2개 동 사이를 잇는 6개 주행라인을 이용해 지상 10m 이상 높이로 왕복 500m(편도 250m)를 자전거로 라이딩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파크 주변은 물론 분성산과 부산까지 경관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익사이팅 타워는 가로 20mㆍ세로 28m에 15m 높이로 이뤄진 철제 구조물에 다양한 난이도의 어드벤처 미션을 수행하는 놀이 시설이다. 약 35억 원을 들여 4월 20일께 준공할 계획이다. /김해 가야테마파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