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창동에 국내 첫 '로봇과학관' 들어선다
서울시, 연면적 6305㎡ 규모 시공 계획 담은 설계안 공개
오는 2022년 서울 도봉구 창동ㆍ상계에 국내 최초 로봇과학관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창동 1-25에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6305㎡ 규모로 로봇과학관을 세운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설계안(조감도)은 ‘로봇’이라는 미래의 과학기술을 상징하는 정체성이 돋보이는 외관과, 로봇을 활용한 시공 계획이 돋보인다. 개관 후 인공지능(AI), 가상ㆍ증강현실, 홀로그램 등 최신 로봇 과학 기술을 체험하는 기회를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고 새로운 로봇을 탐구할 수 있는 교육과정도 운영할 예정이다./서울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