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막소식] 초등교원 대상 ‘수업나눔릴레이’
서울시교육청, 15개 학교 19명의 교사 함께해… 31일까지
서울시교육청이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31일까지 ‘수업 나눔 릴레이’를 실시한다. 여기에는 교육청 소속 자문단이 나선다. 자문단은 ‘우리가 꿈꾸는 교실’(꿈실)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한 영역별 전문가 17명으로 이뤄져 있으며, 수업 나눔에는 서울 시내 15개 초등학교 19명의 교사가 함께한다. 수업 영역은 창의지성, 예술감성, 문학감성, 자연감성, 시민감성 등 5개. 이 기간 수업시연과 동영상 클립 공유 등의 수업 나눔법을 제시한다. 특히 동영상은 ‘서울교육포털 SSEM’에 6월 중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가 ‘꿈실’운영 사례를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