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 울산에 개관
'키즈오토파크 울산' 시범에 걸쳐 7월부터 본격 운영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관 ‘키즈오토파크 울산’(사진)이 개관했다.

체험관은 시범운영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어린이 성장단계에 적합한 체험 위주 교통안전 교육시설로, 북구 강동관광단지 울산안전체험관 바로 옆 부지(7378㎡)에 세워졌다. 3D 입체영상관, 안전벨트 체험관, 자동차 주행ㆍ보행체험교육장, 이면도로 체험교육장 등이 갖춰졌다. 온라인으로 1회 60명이 선착순으로 접수해 교육받을 수 있다. 교육은 매주 화~토요일에 2회씩 유아(6~7세)와 초등학생(1~3학년)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