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들 작품 100여 점 모아 '전통공예명품전'
19일~27일,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전시관서
국립무형유산원이 ‘전통공예명품전’을 19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 전시관에서 연다. 이번 전시는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 회원들이 1년간 제작한 작품 100여 건으로 꾸민다.

국가무형문화재 침선장 구혜자 보유자가 만든 ‘잣물림두루마기’(사진 왼쪽), 국가무형문화재 장도장 박종군 보유자가 내놓은 ‘백옥금은장사각첨자도’이 나온다. 그리고 ‘나전대모국당초문염주합’(오른쪽)과 ‘주목당초문모자합’도 공개된다.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