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만나요"... 관람객 기다리는 새끼 스라소니
청주동물원에서 관람객을 기다리는 스라소니 새끼 3마리. 청주동물원은 지난 4월 23일과 30일 태어난 스라소니 새끼 3마리를 다음 달부터 관람객에게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에서 스라소니 번식에 성공한 것은 지난 2016년 서울대공원에 이어 두 번째로 알려졌다. 동물원은 새끼 스라소니의 이름을 방문객을 대상으로 공모할 예정이다.

/청주동물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