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한강공원에서 17일까지 ‘시네마 위크’
서울시는 17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 민속마당 일대에서 ‘시네마 위크’행사를 개최한다. 평일에는 오후 5~10시, 주말에는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한강에서 영화를 감상하고 시네마 토크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영화 상영은 매일 밤 8시 시작한다. ‘내 어깨 위 고양이 밥(13일)’, ‘아이 필 프리터(14일)’,‘변산(15일)’등이 상영된다. 특히 15일 오후 7시 펼쳐질 시네마 토크에서는 무명 래퍼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변산’상영에 앞서 배우 박정민을 만날 수 있다. 마지막 날인 17일 스크린은 ‘비긴 어게인’이 장식한다. 이때 한화생명은 영화의 주요 장면에 맞춰 불?梔低?진행한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시네마위크 누리집(www.lifeplus.co.kr/cinemaweek2019)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