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들의 천국으로 이사왔어요”
코엑스 아쿠아리움, 샌드타이거 샤크 암수 한 쌍 새가족 맞이
‘상어들의 천국’ 코엑스아쿠아리움이 샌드타이거샤크 암수 한 쌍을 새 가족으로 맞이했다. 이로써 국내 최다 상어 생태체험지인 ‘오션킹덤’의 식구는 15종 150여 마리로 늘어났다. 이번에 반입된 이 상어의 암컷은 1.9m, 수컷은 1.7m이다. 최대 3.2m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샌드타이거샤크 한 쌍은 적응기를 거친 뒤 추석연휴 이전인 10일 관람객에게 인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