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새 IT 놀이기구 ‘레니의 마법학교’ 선보여
에버랜드가 멀티미디어쇼와 슈팅 기능이 결합된 새 IT 놀이기구 ‘레니의 마법학교’를 오픈했다.

에버랜드 캐릭터 ‘레니’가 다른 차원으로 이동해 마법학교의 친구들과 힘을 모아 드래곤을 물리치는 스토리로, 한 번에 40명씩 약 8분간 체험 가능하다. 게임 속 ‘포탈(차원을 이동할 수 있는 통로)’과 같은 멀티미디어쇼 지역을 통과하면 각자 가진 마법봉으로 가상의 드래곤을 동시에 쏴 함께 물리치는 슈팅 이벤트가 진행된다. 1cm 단위까지 슈팅 판별이 가능하게 위치추적 기술을 적용했으며, 바람과 흔들림 등을 느낄 수 있는 4D체험을 결합했다. /에버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