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집 비울 땐 쓰지 않는 전원 코드 뽑아 놓으세요"
서울시, '온실가스 줄이는 친환경 명절습관 십계명' 소개
서울시는 추석을 앞두고 ‘온실가스 줄이는 친환경 명절습관 십계명’을 소개했다.

주요 내용은 △집을 비울 때 멀티탭 전원을 끄거나 전원 코드를 뽑아 대기전력 줄이기 △TV 볼륨 줄이기 △설거지물 받아서 쓰기 △장바구니(사진) 사용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냉장고는 60%만 채우기 등이다.

서울시에 따르면 사용하지 않는 전기 플러그만 뽑아도 전자제품 대기전력을 6% 줄일 수 있고, 귀성 및 귀경길에 승용차 대신 버스를 이용하면 온실가스 배출량의 85%, 기차를 이용할 경우 90%를 저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