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쑥쑥 NIE] 과거와 현재, '놀이'의 다른점은?
교과서 속 삽화로 본 놀이 문화 변천사

올해 '교과서의 날(5일)'은 특별하다.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교과서 '국민소학독본(國民小學讀本)' 발행 120주년을 맞은 해이기 때문이다. 국민소학독본은 1895년(고종 32년)에 대한 제국 학부 편집국에서 편찬한 소학교(현재의 초등학교)용 교과서다. 이 책은 인문, 사회, 자연, 지리 등을 모두 다뤄 종합 교과서 성격을 띠었다. 교과서 전문 금성출판사는 '국민소학독본' 발행 120주년과 창사 50주년을 맞아 금성출판사 뮤지엄 누리집(museum.kumsung.co.kr)에서 온라인 상설 전시 '한국 교과서 120년, 삽화로 보는 시대 문화 컬렉션'전을 진행하고 있다. 전시 자료 중 초등학교(저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삽화를 통해 각 시대별 '놀이 문화'를 살펴봤다.


기사에는 교과서 삽화에 나타나 있는 다양한 놀이 문화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요즘 어떤 놀이를 주로 하고 있나요? 컴퓨터 게임과 같이 집 안에서 혼자 주로 어떤 놀이를 하나요? 아니면 밖에서 뛰어 놀며 친구들과 놀이를 하나요?

옛날 어린이들이 어떻게 놀았는지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여쭤 보고 옛날과 오늘날의 놀이를 적절히 섞어 새로운 놀이를 만들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