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 숨은 그림 찾기] 10월 27일
[숨은 그림 찾기]
컵, 슬리퍼, 恭(공), 손목시계 ,豈(기), 양말, 열대어


천자문은 우리 실생활에 필요한 지혜와 지식을 듬뿍 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인생과 우주를 공부하는 책이자 훌륭한 역사책이지요. 천자문은 중국 양나라 때 주흥사라는 사람이 하룻밤 사이에 지었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이를 위해 힘과 정신을 얼마나 쏟았던지 이튿날 아침에 그의 머리가 하얗게 세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천자문을 ‘하얀 머리 글(백수문)’이라고도 합니다.

/자료 제공:‘천자문 숨은 그림 찾기’(이영ㆍ이다우 글, 좋은꿈 펴냄)

숨은 그림 찾기

△공유국양 기감훼상
恭惟鞠養 豈敢毁傷

풀이: 부모의 은공을 생각한다면 어찌 몸을 더럽히거나 상하게 할 수 있으랴.

뜻: 부모에게 효도하는 기본은 자기 몸을 상하지 않게 하는 것이라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