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유적은 무엇일까요?] 11월 10일
서울의 4대궁도 요즘 가을이 절정입니다. 특히 ○○○는 ‘경북궁의 꽃’이라로 불릴 만큼 북악산의 절경과 어우러져 웅장함을 보여줍니다. 조선 태종 12년(1412년)에 ○○○는 나라에 큰 경사가 있거나 외국의 사신을 맞을 때 잔치를 베풀던 장소로 유명했어요. 임진왜란 때 경복궁과 함께 불에 타 돌기둥만 남았던 것을, 270년 뒤인 고종 4년(1867년)에 다시 세운 슬픈 역사를 지닌 곳이기도 합니다. 건물 면적은 933㎡로, 남아 있는 목조 건물 가운데 가장 큰 규모랍니다. ○○○에 들어갈 이 누각의 이름은 무엇일까요?(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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