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기자 새소식] “함께 준비하며 우정 돈독해졌어요” 外
"함께 준비하며 우정 돈독해졌어요"
음악줄넘기·오케스트라 연주·사물놀이… '방과 후 학교 발표회'

서울 목동초등학교(교장 선생님 박병은)는 지난 주 체육관에서 방과 후 학교 발표회를 열었다.(사진) 이날 행사에서는 음악줄넘기, 오케스트라 연주, 사물놀이 등이 어린이와 학부모에게 선보였다.

음악줄넘기를 지도한 정유진 선생님은 "어린이들이 발표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친구간의 우정을 쌓고, 즐거운 마음으로 공연도 해 뿌듯했어요."라고 말했다. 한편, 목동초등에는 어린이들의 끼와 재능을 키워주기 위해 30개가 넘는 방과 후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목동초등 4학년 노서정 기자


개교 기념 친구 사랑 행사
표어 짓기·OX 퀴즈 등 다양하게 진행

서울 버들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조희숙)는 개교 기념일(11월 29일)을 맞아 4일 동안 ‘개교 기념 친구 사랑’ 행사를 개최했다. 이 주간에는 친구 사랑 표어 짓기 대회와 탁구 대회, 알까기 대회, 학교 사랑 OX 퀴즈 대회 등이 다채롭게 진행됐다. 어린이들은 “즐거운 행사로 하루를 시작하니 학교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이 더 깊어졌어요. 내년에도 학교 사랑 대회가 열렸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했다. /버들초등 4학년 이한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