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기자 새소식] '경복 로켓 대회' "즐기고 나누고 누렸어요" 外
'경복 로켓 대회'
“즐기고 나누고 누렸어요”

서울 경복초등학교(교장 선생님 김정곤)는 지난 주 교내 운동장에서‘경복 로켓 대회’를 개최했다.

이 대회는 경복 어린이들이 많은 흥미와 호기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는 교내 행사로, 결과에 관계 없이 모두가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1~2학년은 가족과 함께 물로켓이나 에어로켓을 만들어서, 3~6학년은 자신이 직접 로켓을 만들어서 대회에 참가했다. 특히 로켓을 제작해 “하나, 둘, 셋, 발사!”하고 크게 외치며 하늘로 쏘아올릴 때에는 모두가 한마음이 됐다.

김지현 선생님(과학부장)은 “로켓 제작 방법을 알려준 뒤 대회를 치르기 때문에 호응이 크고 안전 사고도 생기지 않는다.”며, “경복의 모든 어린이가 과학을 즐기고 나누고 누리는 알찬 시간이 되고 있다.”고말씀하셨다. /경복초등 4학년 박지수 기자

5학년, 스케이트 교육… 안전 수칙 등익혀

서울 행현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차숙경)는 지난 주 3일간 고려대학교 실내 아이스링크에서 5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스케이트 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들은 본격적으로 스케이트를 타기에 앞서 안전 헬멧과 장갑 착용에 대한 안내를 받고, 링크 이용 수칙 및 안전 교육을 받았다. 그런 다음 세 등급으로 나뉘어 기본 자세 및 기본 활주 방법도 익혔다. 마지막으로 링크 장에서 스케이트를 타고 게임 등 재미난 놀이 활동을 했다. /행현초등 5학년 최유림 기자


가정의 달, ‘가족 신문 만들기 대회’
우수 작품 전시회도 가져

서울 혜화초등학교(교장 선생님 박세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희망 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신문 만들기 대회’ 및‘우수 작품 전시회’를 가졌다. 신문 만들기는 단기 방학 기간(1~7일)을 이용해 이뤄졌다.

작품은 38점이 접수됐으며, 우수작 30점은 26일까지 전시회에 출품됐다. 올해 응모된 가족 신문 중에는 가족의 일상을 담은 신문이 20개로 가장 많았고, 독서 신문 13개, 과학 신문 4 개, 독도 신문 1개 순이었다.

김주람(2학년)·주헌(5학년) 가족은 “가족끼리 여행을 다녀온 후기를 신문에 담을 수 있어 좋았어요. 이 대회를 통해 가족 간의 정과 사랑이 더욱 돈독해졌어요.”라고 말했다. /혜화초등 6학년 임은빈 기자


교내 운동장서 알뜰 시장 열어

서울 노량진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손현수)에서는 지난 주운동장에서 알뜰 시장이 열렸다. 이 행사는 어린이들에게 경제에 대한 개념을 알려주고, 바른 소비 습관을 익히도록 하기 위 해 마련됐다.

이날 1·3·5학년(홀수 학년)이 먼저 행사에 참여했고, 뒤를 이어 짝수 학년이 물건을 팔았 다. 어린이들은 20분간 영업 준비를 하고, 40분간 영업을 실시했다. 그런 다음 마지막 10분을 특별 세일 시간으로 정해 남은 물건을 팔기도 했다. 알뜰 시장을 마친 후에는 소감문 작성 시간도 가졌다. /노량진초등 5학년 박규진 기자


1학년, 3일간 진로 체험

서울 신암중학교(교장 선생님 이경희) 1학년 학생들은 지난 주 3일간 진로 체험 시간을 가졌 다. 첫날에는 진로 특강‘세상과 만나는 나의 진로 강점을 클릭하자’, 둘째 날에는 뮤지컬‘리멤버-독도, 그리고 이야기’, 마지막날에는‘STARGATE 진로 학교 및 암사동 선사유적지 탐방’이 진행됐다.

이 기회를 통해 학생들은 진로에 관해 조금 더 깊게 생각해보고 고민하는 좋은 계기가 됐 다고 말했다. /신암중 1학년 백송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