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기자 새소식] 평소 바르고 고운말 쓰는 습관 가져요 外
평소 바르고 고운말 쓰는 습관 가져요
‘말의 영향’ 주제로 한 UCC 콘테스트 시상식 열려

서울 버들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조희숙)는 5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UCC 콘테스트의 우수 작품 시상식을 지난 달 개최했다.(사진) ‘말의 영향’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말의 영향을 주의 깊게 알아보고, 어린이들이 평소에 바르고 고운말을 쓰는 습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2분 안팎의 동영상 파일을 직접 만들어 제출하고, 각 반 담임 선생님과 친구들의 심사 점수를 합해 우수 작품을 가렸다. 특히 이 행사는 4명 정도가 팀이 이뤄 함께 작품에 대해 고민하고 영상을 제작해 협동심도 기를 수 있었다. /버들초등 5학년 이한나 기자


서울 창의인성교육센터 주최한 교과목 연계 융합 프로그램 참여

서울 창신초등학교(교장 선생님 강신자) 4학년 전체는 지난 주 4일 간 서울창의인성교육센터(은평구 소재)가 주최하는 교과목 연계 융합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이번 프로그램에서 무대 분장과 연극, 나만의 런웨이, SNS 기자단, 종이 조형, 디지털 드로잉, 비보잉, 타악, 뮤지컬 공연 등에 참여해 해당 직업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체험 활동을 하며 자신의 적성과 꿈을 찾았다./창신초등 4학년 김종빈 기자


급식 대신 빵이라니?
영양사 등 비정규직 파업으로

서울 용강초등학교(교장 선생님 박용서)는 영양사 등 비정규직 직원들의 파업으로 지난 주 이틀간 맛있는 급식 대신 빵을 먹었다. 이 파업에는 전국에서 약 2000개 학교가 참여했다고 한다./용강초등 6학년 배윤서 기자


5학년, 1일 목공 체험 활동

서울 목동초등학교(교장 선생님 박병은) 5학년 어린이들은 지난 5월 23일부터 7월 11일까지 실과 교육과정과 연계해 나무마을 목공방에서 목공 체험 활동 수업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어린이들은 정해진 날짜에 학급별로 1일 체험활동을 갖고 있다. 2시간 동안의 수업을 통해 망치와 장도리 등 도구의 종류와 쓰임새, 사용법을 알아보고 다용도 수납함을 직접 제작하는 활동을 한다. /목동초등 6학년 하주형 기자


전교생 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서울 혜화초등학교(교장 선생님 박세천)는 지난 주 전교생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받았다.(사진) 종로보건소의 강사가 방송실에서 방송으로 수업을 하고, 어린이들은 각 교실에서 모니터를 통해 이를 듣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의약품의 종류와 사용 방법, 약을 먹고 이상 반응이 생겼을 때 대처 방법을 자세히 배웠다. 이를 통해 혜화 전교생이 더 건강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며 한다./혜화초등 6학년 임은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