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기자 새소식] 서울 버들초등, "이웃과 따뜻한 정 나눌 수 있어 행복" 外
- 5~6학년 버들어린이자치회, 학부모와 함께 연탄 배달 봉사서울 대광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이영임) 1학년 어린이들은 지난 2주 동안 고려대학교 아이스링크에서 스케이트를 친구들과 함께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사진) 수업을 마친 어린이들은 “부족한 자세나 기술을 익히고, 스케이트를 타면서 느끼는 긴장과 두려움도 이겨냈어요.”라고 소감을 말했다. 이영임 교장 선생님도“도전과 자신감을 경험해 봄으로써 성취감을 높일 수 있었을 것”이라고 말씀했다./대광초등 4학년 강혜선 기자

- “기술 익히며 두려움 이겨냈어요” 1학년, 2주간 스케이트 수업서울 버들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조희숙)의 버들어린이자치회는 최근 사당역 성뒤마을로 연탄배달 봉사를 다녀왔다.(사진) 여기에는 5~6학년의 1, 2학기 어린이 자치회와 학부모들이 함께 했다. 앞서 학교는 ‘감동사연(감동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알뜰시장’에서 모금된 기부금으로 연탄 1000여 장을 구입했다. 이번 봉사의 참가자들은 “연탄배달을 통해 이웃과 소통하고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어요. 우리들의 작은 정성과 도움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니 너무 행복해요.” 라고 말했다./버들초등 5학년 이한나 기자

- 3~6학년 대상, 영어 페스티벌 개최성남 야탑초등학교(교장 선생님 류재순)는 최근 영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사진) 이 축제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영어에 대한 학습 동기와 성취감을 심어주고, 영어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이틀간 3~6학년 가운데 희망 어린이를 대상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주제 발표와 영어 구연동화, 팝송 부르기 및 마술쇼, 역할극 등이 펼쳐졌다./야탑초등 5학년 황민호 기자

- '영재학급 프론티어 산출물 발표' 전시서울 경복초등학교(교장 선생님 김정곤)는 아이누리에서 ‘2017 경복 영재학급 프론티어 산출물 발표’전시가 진행중이다.(사진) 영재학급은 많은 경복이들이 참여 하고 싶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수학ㆍ과학ㆍ정보 분야의 수업이 열렸다. 5학년 장차웅ㆍ노혜원 어린이와 4학년 김재원 어린이는 평소 궁금했던 것을 더 깊이 있게 연구하고, 선생님들과 궁금한 점을 해결하는 과정이 무척 매력적이었다고 영재학급에 대해 소개했다./경복초등 4학년 박지수 기자

- 학부모 초청 참관 수업 진행목포 덕인중학교(교장 선생님 김학일)에서는 지난 주 학부모를 초청해 참관 수업을 진행했다.(사진) 자녀의 수업 모습을 지켜 본 어머니들은 학교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더 깊어졌다고 흐뭇해했다. 한편, 최근에는 충남대학교 오기영 교수가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강연하는 시간을 가졌다./목포 덕인중 3학년 전대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