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기자 새소식] “컴퓨터로 물건 움직인다는게 정말 신기해요" 外
대광초등, 용산 핸즈온캠퍼스에서 현장 체험 학습

서울 대광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이영임)는 지난 주 용산의 핸즈온캠퍼스에서 현장 체험 학습을 실시했다.(사진)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SW(소프트웨어) 교육을 주제로 실시한 이번 체험은 컴퓨터가 아닌 로봇을 이용한 코딩 수업으로 진행해 호응이 컸다. 이외에도 로봇 조종하기, 기념품 만들기, 자동차 경주 등의 활동이 펼쳐졌다. 다양하고 신기한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은 “컴퓨터로 물건을 움직인다는 게 정말 신기해요.”, “코딩을 열심히 배우면 실생활에서도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등 좋은 반응을 보였다.

/대광초등 5학년 송서윤 기자

버들초등, 전교 어린이회 임원 대상으로 특강

서울 버들초등학교(교장 선생님 김정혁)는 지난 주 본교 시청각실과 강당에서 특강을 마련했다.(사진)

이번 행사는 3~6학년 전교 어린이회 임원과 각 학급의 회장과 부회장을 대상으로 약 3시간 20분 동안 진행됐다. 이날 임원들은 리더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과 역할에 대해 배우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을 키웠다. 리더의 역량에 대해 배우는 1부 시간에는 학급회의의 실제, 리더의 자세 및 토의(토론) 기법, 사전투표 체험(유권자 교육)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2부에서는 교실놀이를 주제로 한 특강이 펼쳐졌다.

/버들초등 6학년 이한나 기자

대광초등, 방과 후 활동 ‘플로어볼’을 소개합니다

서울 대광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이영임)는 5~6학년을 대상으로 방과후 활동 시간에 ‘플로어볼’을 실시하고 있다.(사진) 플로어볼 담당인 이행준 선생님은 “뉴스포츠인 플로어볼은 남녀노소 누군나 즐길 수 있으며, 스피디한 운동이다. 특히 협력해서 하는 운동이므로 협동심(Team Work)을 기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대광초등 5학년 양은전 기자

성남 야탑초등, 독서 프로그램 알차요

성남 야탑초등학교(교장 선생님 류재순)는 올해 학기초부터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독서 프로그램은 크게 독서 마라톤, 틈새 독서, 그리고 테마 도서관이다. 독서 마라톤은 4월 2일부터 12월 7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어린이가 참가할 수 있다. 거북이 코스(1~2학년), 토끼 코스, 얼룩말 코스, 사자 코스가 있다. 각 코스에는 읽어야 되는 쪽수가 정해져 있으며, 자신의 능력에 맞는 코스를 선택한 뒤 한줄 이상의 감상문을 기록하면 된다. 그리고 완주자에게는 완수증과 소정의 상품을 선물한다.

틈새 독서도 12윌까지 이뤄지며, 역시 전 학년이 참가 할 수 있다. 아침 또는 방과 후에 도서실에서 30분 이상 책을 읽고 활동지에 사서 선생님의 도장을 받으면 된다. 테마 도서관은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매달 테마도서로 선정된 도서를 읽은 다음 독후 활동지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야탑초등 6학년 황민호 기자

서울 강남청소년수련관에서는 지난 주 청소년 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인준식이 펼쳐졌다. 경제 동아리, 한글 살리미, 환경 살리미, 독서 동아리, 청소년 기자단, 평화 서포터즈, 역사 동아리, 뮤지컬 동아리 등이 갖춰졌다. 이날에는 강남청소년수련관으로 8행시 짓기, 기본 사진과 재미있는 사진 찍기 등을 실시했다.

/서울 언주중 1학년 도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