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 기자 새소식] 5월 29일
-서울 신도초등, ‘느티모와 수수미의 사랑나눔 장터’열려

서울 신도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오윤심)에서는 지난 주 ‘느티모와 수수미의 사랑나눔 장터’가 열렸다.(사진) 물품은 몇 백원~몇 천원 사이에서 사고 팔았으며, 판매 후 기부도 할 수 있었다. 이번 나눔 행사는 특히 은평 뉴타운 주민이 함께 참여해 더욱 뜻깊었다. 어린이들도 이 행사를 통해 물건을 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절약 정신과 재활용 정신을 기를 수 있었다./신도초등 5학년 신서연 기자

-서울시 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장을 가다서울시교육청 산하 서울과학전시관에서는 지난 주 제40회 서울특별시 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가 열렸다.(사진) 앞서 3월에는 각 학교의 대표 발명품이 선정됐으며, 4월에는 교육지원청 대회가 치러졌다. 그중 각 교육지원청마다 금상 작품을 출품하게 되었다. 이렇게 선발된 160점은 대면 심사를 거쳐 25개의 특상작이 최종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생활용품부터 학습용품, 과학완구 등이 다양하게 선보였다.

/버들초등 6학년 이한나 기자

-충주에서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개최

올해 충주에서는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5월 15~18일)와 전국소년체육대회(26~29일)가 잇달아 개최됐다. 먼저 장애학생대회는 도내 충청북도 안 16개 경기장에서 초중고등부로 나눠 진행됐다. 뒤이어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가 충주종합운동장 등 도내 47개 경기장에서 열렸다. 특히 체전 소식은 대회 누리집에서 안내해 눈길을 끌었다. /충주 덕신초등 6학년 홍정빈 기자

-인천 강화군 양사초등, 양사의 봄 자연학교 개최

인천 강화군 양사초등학교(교장 선생님 김형순)는 지난 주 봄 자연학교를 열었다. 월요일은 궂은 날씨 때문에 강당에서 투호와 제기차기 등 전래놀이를 했다. 화요일엔 쑥개떡을 만들어 먹었고, 수요일에는 티셔츠 염색하기를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곳에 실을 묶어 흰색의 무늬를 만들면서 쪽으로 물들였다. 그리고 목요일엔 지난해 만들어 놓은 메주를 곱게 빻아 간장과 된장을 담았으며, 금요일에는 체육대회를 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양사초등은 사계절 자연학교를 일주일씩 진행한다./인천 강화군 양사초등 4학년 최예나 기자

-성남 야탑초등, 전쟁기념관에서 현장체험

성남 야탑초등학교(교장 선생님 류재순) 6학년은 지난 주 서울 용산의 전쟁기념관으로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사진) 3~4명씩 모둠을 만들어 전쟁역사실과 6ㆍ25전쟁실 등을 돌아보며 전쟁이나 무기, 전쟁에 참전한 사람 등을 조사하는 활동을 하였다. 활동을 마친 뒤에는 우수 모둠 시상, 결과물 및 미션내용 피드백, 기념촬영 등이 진행되었다./야탑초등 6학년 황민호 기자

-강원 단계, 스카우트 선서식 열려

강원 단계초등학교(교장 선생님 김순희)는 지난 주 교내 보람관에서 컵스카우트와 걸 스카우트 선서식이 열렸다.(사진) 신입 단원들의 입단을 축하해주기 위해 선배 스카우트 대원 55명과 걸 스카우트 대원 44명, 학부모님과 선생님들이 참석했다. 선서식은 규율 선서, 연맹가 제창, 촛불 봉헌, 교장 선생님의 축하 말씀으로 진행되었다. 신입 단원들은 이날 대장님께 규율을 맹세하며 스카우트 정신을 본 받고 실천할 것을 약속했다.

/단계초등 4학년 한지효 기자

-서울 버들초등, ‘버들 컵스카우트 DMZ 체험활동’을

서울 버들초등학교(교장 선생님 김정혁)는 지난 주 ‘버들 컵스카우트 DMZ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버들 컵스카우트 대원들에게 평화 통일 및 호국, 애국정신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원들은 이날 국립 6.25전쟁 납북자 기념관, 평화의 종, 자유의 다리, 도라전망대, 제3땅굴을 직접 보고 체험했다. 특히 이번 체험은 남북정상회담 이후 남북 관계가 이전보다 좋아진 상태에서 진행되어서 더욱 뜻깊었다.

/버들초등 6학년 이한나 기자

-서울 삼릉, 학부모 참관수업

서울 삼릉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안규삼)에서는 지난 주 학부모 참관수업 행사가 열렸다.(사진) 2교시에는 1~3학년, 3교시에는 4~6학년 각 교실을 참관했다. 이날 4학년 1반 교실에서는 창체 수업이 진행됐는데, 모둠별로 장점에 대해 알아보고 나와 친구들의 장점에 대해 생각해 보는 활동을 공개했다./삼릉초등 4학년 도영선 기자

-서울 언주중, 학교폭력 실태 조사

서울 언주중학교(교장 선생님 장인순)는 5월 한 달 간 학교폭력 걱정이 없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철저한 비밀 보장을 위해 집에서 개인의 컴퓨터로 실시하고 있으며, 집의 컴퓨터가 고장났거나 없는 친구들은 학교에서 따로 모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조사는 학교폭력 실태조사 누리집(survey.eduro.go.kr)에서 참여할 수 있다./ 언주중 1학년 도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