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기자 새소식] 복합 문화 공간 ‘경복 북테리아’ 개관식 外
- 복합 문화 공간 ‘경복 북테리아’ 개관식

서울 경복초등학교(교장 선생님 김정곤)는 최근 경복 북테리아(BOOKTERIA) 개관식을 가졌다.(사진) 북테리아는 급식실이자 책을 읽을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을 말한다. 또 회의나 소규모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이날 개관식에는 성동광진교육지원청 관계자와 이웃 교장 선생님, 그리고 역대 경복초등 교장 선생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었다. 또 어린이합창단이 공연을 통해 개관을 축하했다. /경복초등 5학년 박지수 기자

- 해운대 모래 축제에 갔어요.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지난 주 ‘2018 해운대 모래 축제’가 열렸다. 올해 14회째인 축제는 ‘Hero(영웅), 모래로 만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세계 모래 작품전에는 모두 7개 나라에서 11명의 작가가 참여해 세종 대왕과 이순신 장군 작품, 6ㆍ13 전국 동시 지방 선거 작품(사진), 아이언맨 등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 작품을 선보였다. 또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래 놀이터’와 ‘모래속 보물찾기’, ‘두꺼비집 깃발뺏기’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호기심을 더했다. /서울 버들초등 6학년 이한나 기자

- 서울 대광, 줄넘기 급수 평가 실시

서울 대광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이영임)는 지난 달 마지막 주를 교내 줄넘기 급수평가 주간으로 지정하고 평가를 실시했다.(사진) 5급부터 1급, 특급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날 평가에 참가한 조서현ㆍ김성현 어린이는 “줄넘기 급수평가가 있어 더 열심히 운동했고, 그 결과 나 자신의 한계를 넘을 수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대광초등 4학년 김태환 기자

-서울 삼릉초등, 알뜰 시장 개최

서울 삼릉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안규삼)에서는 최근 삼릉 알뜰시장이 열렸다. 시장은 1주일 동안 각 학년별로 나눠 열렸다. 행사는 어린이들이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가져오면 쿠폰으로 필요한 물건을 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단, 칼이나 물총 등 위험한 놀잇감은 안전을 위해 가져오지 않았다. 어린이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작은 물건의 소중함을 깨닫게 됐다고 기뻐했다. /삼릉초등 4학년 도영선 기자

- 서울 금동초등, 으뜸 어린이 시상식

서울 금동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이영자)는 지난 주 6학년 전체 7개 학급에서 한 명씩 으뜸 어린이를 뽑아 교장실에서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으뜸어린이들에게는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이 주어졌다. /금동초등 6학년 강나영 기자

-서울 대광초등, 중창 대회 연습

서울 대광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이영임) 4학년 2반 중찬단(사진)은 최근 교내 독중창대회에 나가 그동안 쌓은 실력을 뽐냈다. 이날 중창단은 ‘신나는 여행’등을 들려줬다. 참고로 4학년 2반 중창단은 반주를 맡은 주혜나 어린이 외 김서현ㆍ정준희ㆍ채우현ㆍ김하은ㆍ이윤ㆍ권가빈ㆍ백시우ㆍ김성현 등 9명으로 구성돼 있다. /대광초등 4학년 조서현 기자

- 서울 신방학초등, 컵스카우트 뒤뜰 야영

서울 신방학초등학교(교장 선생님 박진수) 컵스카우트 대원들은 지난 주 1박 2일 동안 학교 운동장에서 뒤뜰야영을 실시했다. 대원들은 이번 행사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텐트도 치고, 밥도 직접 해 먹으며 협동과 단결의 정신을 배웠다. 또 캠프 파이어와 장기 자랑 등을 통해 소중한 추억도 쌓았다. /신방학초등 4학년 김준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