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기자 새소식] 생태 동아리 ‘양사 갯벌 탐험대’ 출동! 外
-생태 동아리 ‘양사 갯벌 탐험대’ 출동!

인천 강화군 양사초등학교(교장 선생님 김형순)의 유일한 생태 동아리인 ‘양사 갯벌 탐험대’는 지난 주 강화갯벌센터로 체험을 다녀왔다. 어린이들은 먼저 강화갯벌센터에서 물새알 생태교육허브의 여상경 선생님으로부터 갯벌의 의미와 중요성, 갯벌에 서식하는 생물들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실내 교육 후에는 도요새와 저어새 등을 종이로 만드는 활동을 이어갔다. 그런 다음 인근의 장화리 갯벌로 옮겨 텔레비전에서만 보았던 칠게와 풀게, 방게, 길게, 민챙이, 왕좁쌀무늬고동, 개맛을 직접 만져보는 체험을 했다.(사진) 이를 통해 갯벌이 바닷가나 강가에 있는 넓은 벌판을 말하며, 그곳에 서식하는 생물들이 오염된 불순물을 먹고 깨끗한 물과 모래를 다시 바다에 뱉어주는 중요한 정화 작용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리고 강화도 갯벌의 면적은 234.6㎢이며, 이는 인천 갯벌 면적의 32%, 우리나라 갯벌 면적의 약 9.2%를 차지한다. /인천 강화군 양사초등 4학년 최예나 기자

컵스카우트, 수상훈련실시

서울 신방학초등학교(교장 선생님 박진수)는 최근 컵스카우트 수상 훈련을 실시했다.(사진) 서울 북부연맹 수상훈련장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레프팅, 바나나보트와 밴드레곤 타기 등의 활동이 이어졌다. 수상훈련에 앞서 안전교육도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구명조끼와 머리보호를 위한 안전 장비를 착용한 채 훈련에 임했다. /신방학초등 4학년 김준우 기자

-창의인성센터 현장 체험 학습

서울 신도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오윤심는) 5학년 2반은 최근 창의인성센터로 체험학습을 다녀왔다.(사진) 여기서는 SNS 기자단, 뮤직 메이킹, 전자 드로잉 등 원하는 학급에서 수업을 했다. 그중 뮤직 메이킹 반에서는 자신 만의 노래에 여러 악기를 더하고 서로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SNS 기자단에서는 자신이 관심 있어하는 것에 대해 기사를 쓴 뒤 유튜브에 올려보기도 했다. 전자 드로잉에서는 아이패드로 그림을 그리고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을 마친 어린이들은 “내가 원하는 학급에서 자유롭게 수업을 하니 무척 재미 있었어요.”등의 소감을 밝혔다. /신도초등 5학년 신서연 기자

-나누미 받으미 또래결연 수업

서울 신도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오윤심)는 최근 나누미 받으미 또래결연 수업을 시작했다.(사진) 나누미 받으미는 자신이 특별히 잘하는 재능을 다른 어린이들에게 나누는 수업이다. 작가 되어보기, 컬러링, 배드민턴, 리코더 연주, 축구, 키 크는 방법, 랩퍼 되어보기 등이 있다. 어린이들은 이 활동을 통해 친구들과 더 친해지고 있다며 반기고 있다. /신도초등 5학년 신서연 기자

-서지원 작가와의 만남

서울 삼릉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안규삼) 4학년 어린이들은 지난 주 서지원 작가와의 만남을 가졌다. 서지원 작가는 ‘신통방통 시리즈(수학)’, ‘호기심 대장’, ‘다짐대장’, ‘어느날 갑자기’등의 어린이책을 썼다.(사진) 만남에 앞서 어린이들은 작가가 펴낸 책을 찾고 읽어봤다. 서지원 작가는 수업에서 최근 펴낸 ‘빨간 내복의 초능력자 시즌 2’의 줄거리와 주인공에 대해 들려줬다. 그리고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작가가 꿈이었으며, 당시의 그림일기는 지금도 잘 간직하고 있다고 일러줬다. 그 후 꾸준히 글쓰기를 하였기 때문에 작가라는 꿈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수업 후 친구들에게 직접 책에 사인을 해주기도 했다. /삼릉초등 4학년 도영선 기자

-서울 논현1동주민센터, 낭비없는 음식문화 캠페인

서울 강남구 논현1동주민센터에서는 지난 주 관내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낭비없는 음식문화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논현동 먹자 골목을 돌아다니며 캠페인을 하고, 지하철 역 앞에서 전단지를 나눠주며 낭비없는 음식 문화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동영상 교육에서는 낭비없는 음식문화 외에 ‘인천상륙작전’과 ‘덕혜옹주’등 여러 역사적 사실도 배웠다./서울 언주중 1학년 도현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