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기자 새소식] 창의적 아이디어로 과학적 문제 해결력을 키워라! 外
-전국 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 참가

국립중앙과학관은 최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제40회 전국 학생과학 발명품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사진) 이 대회는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과정을 통해 과학적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기 위한 목적으로 열리고 있다.

올해는 학교와 각 지역 교육청 등의 예선을 거친 301개 작품이 출품됐다. 학생들은 작품당 3명의 심사위원에게 각각 3번의 프리젠테이션을 실시하였다. 이 대회에서 우수한 상을 받은 작품은 일반인에게도 공개됐다. /서울 버들초등 6학년 이한나 기자

-서울 신방학초등, 역사 탐방 행사

서울 신방학초등학교(교장 선생님 박진수)는 지난 주 학부모회 주관으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으로 역사 탐방을 다녀왔다. 2~4학년 가운데 신청을 한 26명이 참여해 우리의 아픈 역사를 배우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탐방을 마친 어린이들은 “나라를 위해 독립운동을 하다 돌아가신 위인들 때문에 우리가 오늘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 살고 있음을 알게 됐어요.”라고 제법 의젓하게 말했다. /서울 신방학초등 4학년 김준우 기자

-서울 은평구 샘터작은도서관, 천연비누 만들기 진행

서울 은평구 샘터작은도서관은 지난 주 천연 비누 만들기 수업을 진행하였다.(사진) 이는 지역 주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비누 재료로는 글리세린과 비타민 오일, 코코넛 오일 등이 있었다. 특히 천연 색소로 단호박과 어성초 등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친구에게도 이처럼 좋은 행사를 알려주고, 같이 참여하고 싶다.”등의 소감을 남겼다./서울 신도초등 5학년 신서연 기자

-서울 언주중, 2학기 임원 수련회

서울 언주중학교(교장 선생님 장인순)는 지난 주 2학기 임원 수련회를 경기도 양평의 미리내 캠프장에서 실시했다. 학급회장과 선도부원 등 임원들은 이번 수련회를 통해 진정한 리더로서의 자질을 익히고, 양성평등과 민주적인 의사 결정 등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서울 언주중 1학년 도현정 기자

-서울 금동초등, 성교육 실시

서울 금동초등학교(교장 선생님 이영자)는 최근 6학년을 대상으로 성교육을 실시했다. 사춘기와 성에 대한 소재로 친구들과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진 다음 소감이나 느낌을 종이에 작성하는 활동도 했다. /서울 금동초등 6학년 강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