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회 소년한국일보 미술대회 결과 발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큰 규모,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57회 소년한국일보 전국 미술 대회’에서 서울 중대부속, 경기 송화ㆍ송현ㆍ효자, 경남 호암ㆍ해운ㆍ주석초등학교가 영예의 전국 우승을 차지했다. 학교 지도 교사상은 서울 대광, 경기 태전ㆍ나산ㆍ한빛ㆍ정평, 경남 화정ㆍ사남ㆍ수정ㆍ문선초등이 각각 받는다. 개인상에는 최고상 343명을 포함해 금상 968명ㆍ은상 825명ㆍ동상 769명ㆍ장려상 1만 3296명 등 모두 1만 6201명이 올랐다. 전국 우승 학교에는 공로패, 전국 우승 학원에는 우승패를 선물한다. 학교 및 학원 지도 교사상을 수상한 미술 지도 교사(학원장)에게는 지도상 상패를 수여한다. 또 최고상을 받은 어린이와 금상ㆍ은상ㆍ동상 수상자에게는 소년한국일보 사장 상장과 메달,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상장을 각각 안겨 준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3개 지역에서 9만 5647명이 참가했다. 심사는 응모 작품을 모두 서울로 모은 뒤, 대학 교수ㆍ화가로 구성된 심사 위원들이 5일간에 걸쳐 공정하게 진행했다. 올해 미술 대회의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은 따로 차리지 않고, 상장과 부상을 해당 학교로 전달할 예정이다. 또 지방 수상자에 대한 상장과 부상은 개최 지역의 소년한국일보 및 한국일보 지사ㆍ지국을 통해 학교로 배송한다.

◆전국 우승 학교

△서울 중앙대학교부속 △경기 송화 △경기 송현 △경기 효자 △경남 호암 △경남 해운 △경남 주석

◆학교 지도 교사상

△서울 대광 △경기 태전 △경기 나산 △경기 한빛 △경기 정평 △경남 화정 △경남 사남 △경남 수정 △경남 문선

◆전국 우승 학원

△그리미미술 △다빈치 미술학원 △자연 미술학원 △어린화가들 미술학원 △명아뜰리에

<2년 연속 전국 우승>

△상상공간 미술이야기미술 △뫼가람미술 △해피아트 △공미도미술 △명지 미술학원

<3년 연속 전국 우승>

△아뜰리에선 △필아뜰리에 미술학원 △아트지온

◆학원 지도 교사상

△방과후 교실(전주희) △필아트 미술학원 △아트피쉬 미술학원 △하늘그리기 미술학원 △아미띠에 어린이미술관 △아트캐슬 미술학원 △샤인스쿨 어린이집 △방과후 교실(정재화) △방과후 교실(박희) △상상화실 미술 △플레이아트예모듬창작소 미술학원 △제일미술 △초등생솔거미술 △상상엔 미술학원

/협찬 한국전력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