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자]오늘의 NIE
[초급]사랑으로 한 푼 두 푼…“1년 동안 모았어요”(1면)

☞ 지도의 초점⇒ 동시로 느낌 나타내기

어린 동생들의 고운 마음씨가 절로 미소를 짓게 합니다. 기사를 읽고 느낀 감동을
‘사랑의 동전’, ‘빨간 돼지 저금통’이란 제목의 동시로 표현해 보세요.

- 동시를 쓸 때, 사진 기사의 제목으로 쓰인 ‘사랑으로 한 푼 두 푼, 1년 동안 모았어요.’란 문장을 꼭 넣어 보세요.

입력시간 : 2014-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