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NIE 3월 2일자]

♤생각 키우기(☆☆)
1.올해 창간 55주년을 맞은 소년한국일보가 3월 2일자부터 판형을 베를리너판으로 바꿨습니다. 기존 신문의 판형(대판)과 베를리너 판형의 크기는 각각 몇 mm인가요?
-(기존 신문의 판형: 가로 mm, 세로 mm)
-(베를리너 판형: 가로 mm, 세로 mm)

2.기존 신문의 판형은 넓은 지면에 펼쳐진 여러 꼭지의 기사를 눈으로 찾아다니느라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이에 비해 베를리너 판형은 어린이들이 책상에서 앉아 펼쳐보기 쉽고, 휴대하기도 간편합니다. 특히 한 페이지당 기사 수가 적어 한눈에 세상 뉴스가 다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그 밖에 좋은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한 가지만 더 적어보세요.
-(베를리너 판형의 좋은 점: )

*베를리너판은?19세기 말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펴낸 대부분 신문의 크기가 가로 315㎜, 세로 470㎜였습니다. 베를리너판(Berliner format)이라는 용어가 등장한 것은 독일 북부 프로이센에서 펴내는 큰 크기의 신문과 라인 지방의 일반적인 크기에 차별을 두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참고로 베를리너판으로 발행한 첫 신문은 독일의 뤼벡 뉴스입니다. 1888년의 일입니다.

입력시간 : 2015-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