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2일자]오늘의 NIE
[초급]메르스도 무더위도 시원하게 물렀거라!(1면)

☞ 지도의 초점⇒ 동시 쓰기

한낮 기온이 30℃를 웃도는 날씨에 참새도 물가를 찾았습니다. 다리를 물에 담근 채 시원하게 목을 축이는 참새의 기분은 어떨까요? 사진을 잘 보고 내가 참새가 되었다고 상상해 동시를 써 봅시다.


- 동시 쓰기가 어렵다고 느끼는 어린이라면 먼저 사진에 말풍선을 그리고 참새의 기분을 짧은 글로 표현해 보거나 사진 기사의 제목을 바꿔 써 보도록 해요. 그런 다음 글을 좀 더 이어가고, 다듬으면 동시가 완성될 거예요.



입력시간 : 2015-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