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NIE 11월 30일자]

‣청계천은 ‘돈 먹는 하마’라는 비판이 꽤 많이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청계천 물은 정수 처리된 한강의 물과 지하수를 퍼 올려 상류에서 쏟아 붓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전기료와 인건비 등으로 연간 80억 원 정도가 서울시 예산으로 투입되고 있습니다. 내가 이 복원 사업의 책임자라면 ‘자연형 하천’과 ‘ 인공형 하천’중 어느 쪽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싶나요? 그 이유도 함께 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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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 2015-11-27